종학연구소
Dongguk University
간화선 집중수행 프로그램 성료
한국불교의 대표 수행법인 간화선을 일반인도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동국대에서 펼쳐진다.
지도 법사는 안국선원장 수불스님으로, 수불스님은 금정총림 부산 범어사 주지를 지낸 선사(禪師)로 수만명의 일반인을 지도해 그들의 삶에 변화를 일으킨 경험이 있는 선지식이다. 고승들의 전기 소설을 다년간 집필한 소설가 정찬주씨는 수불스님을 한국의 3대 고승으로 꼽으면서 "전통 간화선을 대중들에게 가장 잘 지도할 수 있는 분"으로 묘사했다.
25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간화선 집중수행 프로그램은 7월 3일부터 9일까지 6박 7일간 서울캠퍼스 대각전에서 진행된다. 주관은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가 하고 안국선원이 후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화선 체험을 통해 전통 선수행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대인의 자아 성찰과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간화선 수행법을 모색하고 한국 간화선의 현대적 계승과 세계화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503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5010008793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180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318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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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143